
Golden Age
Minhwa Canada is delighted to showcase our Senior Artists 2024 Exhibition: Golden Age. With the support of Service Canada, Minhwa Canada held weekly virtual classes for our Canadian-Korean seniors to learn the techniques of traditional Korean folk-art painting. We congratulate our seniors for completing this achievement from learning a new art skill to navigating the digital environment of online learning.

민화를 만나게 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민화를 그리면서 우리 선조들의 미적 감각에 대해 감탄했습니다. 재능도 필요하지만 섬세함에서 오는 긴장된 인내심을 갖게하는 민화였습니다. 민화! 사랑합니다!!!

Sookhi Hwang, 황숙희

Agatha Um, 엄아가다

왕초보의 작은 기쁨 우연히 신문을 넘기다 시니어를 위한 온라인 민화 클라스 광고에 눈길이 멈췄다. 무언가 더 들어가 알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는 디자인이었다. 안내 글귀 또한 마음을 움직이는 마력이 있어 전화를 들었다. 온라인 접근성과 정해진 도안의 선을 따서 사전에 조합된 물감을 사용하는 것이어서 부담 없이 시작했는데 세상에 어디 쉬운 것이 있던가? 함께 나아가되 한 사람 한 사람 각기 다른 눈높이와 필요를 채워주는 최순화 지도 강사와 김민수 회장에게서 오랜 내공이 배어나와 편안했다. 더불어, 매회 작품에 매진하는 민화 벗님들 덕분에 한 달 동안 이 초딩의 흙손도 분주해져 부끄럽게도 서툰 붓질의 첫 작품이 돌아볼 추억으로 남게 되었다. 교류의 시간은 별로 없었지만, 화면 넘어 질의응답을 이어가며 무언의 응원을 나눠준 벗님들께 감사할 따름이다.


Hisook Suh, 서희숙

Hyangsuk Goo, 구향숙

그동안 민화를 배우면서 참 즐거웠습니다. 민화에 대해 궁금했는데, 이 강좌를 통해 민화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알고 나니 민화가 더 좋아지네요~ 처음이라 생각만큼 매끄럽게 표현되진 않았지만 그래도 작품을 보며 스스로 감탄하게 됩니다. 참 배움이 좋네요. 다시금 가르침에 감사드려요!


Yeon Hee Kim, 김연희

Vivina You, 유연훈


시간이 지날수록 민화를 사랑하는 마음이 깊어지네요. 이런 기회를 주신 김민수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그동안 행복했습니다.

EunJoo Hong, 홍은주

Ha Min, 하민

민화, 우리네 옛 멋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기회였다 바탕색을 입히고 덧칠하기, 잠깐 방심하면 화선지에 색 번짐을 감당할수 없었다. 하지만 붉은색.노란색.초록색에 바림을 하면서 색의 조합을 느낄 수 있던 귀한 시간이었다. 두 분 선생님 덕분에 새로운 경험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날마다 새롭고 또 날마다 새로움.

Kyunghee Choi, 최경희

Jea Young Cho, 조재영


민화 그리는 것을 배우기 시작한 지 몇 달밖에 되지 않는 초보이고 또 눈 수술한 이후 시력이 좋지 않아 많이 힘들었지만, 어설프나마 작품을 완성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Wanda Park, 박원옥

Aeran Kim, 김애란


붓을 들고 먹 냄새를 맡고 색을 만들고 색을 찾아가고 종이 위로 붓이 지나가는 순간순간의 행복함을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습니다. 민화를 처음 만났던 그 순간의 설레임을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습니다.

Sarah Choi, 최정희

Young Ja Son, 손영자


"복" 자 안에 활짝 핀 모란잎을 정성껏 바림하며 행복과 부귀, 영화를 염원하는 문자도에 몰입하고 마음을 가다듬을 수 있던 시간들에 감사합니다.

Hyunjung Min, 민현정

Soon Won Kwon, 권순원


최선을 다해 행복하자 ^^ 민화를 그리는 시간이 정말 행복합니다. 우리나라 전통 민화를 배울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신 김민수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Sun Hee Kim, 김선희

Youngsook Park, 박영숙


복이란 이미 받은 것들을 감사하며 나누는 마음이라 생각합니다.

Il Ok Chun, 천일옥

Hoon Nam, 남훈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말로만 듣던 민화를 처음으로 배워보니 매우 섬세하고 화려합니다.

Yae Jung Oh, 오예정

Soon Wha Choi, 최순화


Haesook Lee, 이혜숙